• 저   자 정숙영
  • 분   야 문학/예술
  • 출간일 2007-05-10
  • ISBN   9788960510111
  • 가   격 9,000원

궁합 안 맞는 모녀, 어쩌다보니 데이트 가족, 그 중에 모녀. 엄마와 딸, 그 관계의 환상은 어떤 게 있을까. 엄마랑 딸이 팔짱을 끼고 너무나 신 나게 이거 예쁘다, 저거 예쁘다 하며 쇼핑을 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음~ 맛있구나 하며 남 보기에도 흐뭇한 풍경을 연출하는 것, 흔히 드라마에서 많이 보는 풍경이다. 물론 엄마와 딸이 친구처럼 다정하고 서로 취미도 딱딱 맞는 게 관계적으로도 올바르고 보기에도 좋다. 하지만...

경제/경영 안치용,이은애,민준기,신지혜 14,000원 2010-03-12
1000원짜리 웰빙 식당, 동네사랑방 같은 병원…. 발상의 전환이 만들어낸 따듯한 자본주의! 음식물쓰레기 수거업체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한다. 가난한 문화예술인들이 소외된 이웃과 공연을 한다. 시민운동가가 엄마의 마음으로 친환경버거를 만든다. 이처럼 사회적 기업은 이웃과 환경, 문화와 고용, 참살이와 장애인을 생각한다. 침팬지가 무한경쟁을 좇는다면 보노보는 상생을 추구한다. 《한국의 보노보들》은 250개가 넘는 ...
문학/예술 이승복 외 23인 11,000원 2010-01-22
장애를 딛고 각 분야에서 성공한 24명의 이야기 하반신 마비를 이겨내고 미국 존스홉킨스대 병원 재활의사가 된 ‘슈퍼맨’ 이승복 박사, 올림픽을 목표로 새벽부터 물살을 가르는 로봇다리 세진이, 전동휠체어와 보조공학기기를 이용해 강단에 오르는 ‘한국의 스티븐 호킹’ 서울대 이상묵 교수, 세계 4대 극한 마라톤을 모두 완주한 시각장애 마라토너 송경태 씨, 수묵 크로키를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의수화가 석창우 화백...
문학/예술 이용재 11,500원 2009-08-05
옛 건축물에 선비들의 발자취가 살아 숨 쉰다! 건축 평론가로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 여행』 등을 통해 건축물에 담긴 역사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선비들의 발자취를 따라 나섰다. 삼촌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겨 궁궐에서 쫓겨난 단종에서 대한제국 마지막 황세손 이구까지, 그들의 고단한 여정이 남아 있는 옛 건축물을 하나하나 찾아간다. 아빠와 딸의 대화를 통해 딱딱한 교과서 속 선비들이 톡톡 튀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
문학/예술 정숙영 9,000원 2007-05-10
궁합 안 맞는 모녀, 어쩌다보니 데이트 가족, 그 중에 모녀. 엄마와 딸, 그 관계의 환상은 어떤 게 있을까. 엄마랑 딸이 팔짱을 끼고 너무나 신 나게 이거 예쁘다, 저거 예쁘다 하며 쇼핑을 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음~ 맛있구나 하며 남 보기에도 흐뭇한 풍경을 연출하는 것, 흔히 드라마에서 많이 보는 풍경이다. 물론 엄마와 딸이 친구처럼 다정하고 서로 취미도 딱딱 맞는 게 관계적으로도 올바르고 보기에도 좋다. 하지만...
인문 피에르 제르베 17,500원 2007-01-17
미국인들은 무엇을 꿈꾸었으며, 무엇을 이루고자 했는가? 20세기 100년에 걸친 초강대국을 향한 미국의 여정 미국이라는 국가만큼 우리에게 복잡한 심정을 불러일으키는 나라는 드물 것이다. 최소한 20세기 100년의 한국 현대사를 돌이켜보면 그렇다. 1905년 7월 카츠라-테프트 밀약은 4개월 뒤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박탈되고, 조선 반도가 완전히 일본의 손아귀에 넘어가게 되는 을사조약으로 이어졌다. 비록 러일 전쟁 이후 조선에서 일본의 우월...
경제/경영 박학용,차봉현 12,000원 2006-06-26
WTO 시대의 희망 농업 보고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차 협상을 앞두고 정부와 농민․시민회단체와의 대립각이 점점 더 날카로워지고 있다. 세계무역기구(WTO), 한․미 FTA, 도하개발어젠다(DDA) 등으로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 농업의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한국 농업은 이대로 주저앉고 말 것인가? 절체절명의 이 시기, 한국 농업의 활로는 없는가? 『한국의 부농들』은 이러한 절박한 질문에...
경제/경영 장하준 12,000원 2004-05-10
위선적인 선진국의 행태를 생생하게 고발! 이 책에서 저자는 선진국들이 현재 개발도상국 및 후진국들에게 강요하는 정책과 제도가 과거 자신들의 경제 발전 과정에서 채택했던 정책이나 제도와는 얼마나 거리가 먼 것인지, 따라서 후진국들에 대한 그들의 ‘설교’가 얼마나 위선적인 경우가 많은지를 보여 준다. 저자에 따르면 선진국들은 자신들이 경제 발전을 도모하던 시기에는 보호관세와 정부 보조금을 통해 산업을 발전시켜 놓고 정작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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