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배신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저자 : 바버라 에런라이크 / 역자 : 전미영
분야 : 정치/사회
출간일 : 2011-04-01
ISBN : 9788960511620
가격 : 13,800원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당신의 발등을 찍는가! 유쾌한 사회 비평가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자본주의와 철저한 공생 관계를 맺고 있는 긍정 이데올로기의 문제점을 전방위적으로 파헤쳤다. 출간 직후 단박에 미국 아마존 사회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 사이에 격렬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긍정주의는 미국의 신사상 운동에서 태동하여 신복음주의 교회 및 기...

책소개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당신의 발등을 찍는가!

유쾌한 사회 비평가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자본주의와 철저한 공생 관계를 맺고 있는 긍정 이데올로기의 문제점을 전방위적으로 파헤쳤다. 출간 직후 단박에 미국 아마존 사회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 사이에 격렬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긍정주의는 미국의 신사상 운동에서 태동하여 신복음주의 교회 및 기업계와 결합하면서 발전했다. 구조 조정이 일상화된 신자유주의 시대와 맞물려 기업이 선호하는 강력한 신념 체계로 자리를 잡은 긍정주의는 영어권에 이어 중국, 한국, 인도와 같은 성장 국가들로 확산되었다. 긍정은 위기의 징후에 눈감게 만들어 금융 위기를 비롯한 사회적 재앙에 대비하는 힘을 약화시키고 나아가 실패의 책임을 개인의 긍정성 부족으로 돌림으로써 시장경제의 잔인함을 변호한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가 신자유주의의 경제를,
『정의란 무엇인가』가 정의를 이야기했다면,
이제 『긍정의 배신』으로 신자유주의의 사회·문화 이데올로기를 짚어 볼 차례다!


▪ 1994년 미국 최대의 통신회사 AT&T는 2년 동안 1만 5000명을 정리 해고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당일, 직원들을 ‘성공 1994’라는 동기 유발 행사에 보냈다. 행사의 주연급 연사인 동기 유발 강사 지그 지글러(Zig Ziglar)가 전한 메시지는 이랬다. “(해고를 당하면) 그건 당신의 잘못입니다. 체제를 탓하지 마십시오. 상사를 비난하지 마십시오.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기도하세요."

▪ 미국 제43대 대통령인 조지 W. 부시(George W. Bush)는 고교 시절 치어리더였다. 미국의 발명품임에 분명한 치어리더는 긍정산업의 핵심인 코칭과 동기유발의 선조 격이라 할 수 있다. 대통령이 거의 언제나 낙관론을 요구하고, 비관론과 절망과 의심을 싫어했기 때문에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부시 앞에서는 우려를 겉으로 드러내지 못했다. 2001년 9.11 테러 이전, 여름부터 곳곳에서 테러를 의심할 만한 징후들이 감지되었음에도 연방수사국, 이민귀화국, 부시, 라이스 등 어느 누구도 그런 불편한 단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암은 축복이고 실업은 선물?

지은이가 ‘긍정’에 대해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의심을 품기 시작한 것은 유방암 진단을 받고부터이다. 암을 선고받고 비관의 나락으로 떨어져 마땅할 듯한 투병자들 사이에 의외로 낙관과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한 묘한 분위기를 감지했기 때문이다.

암이야말로 인생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게 해 준 선물이라는 투병자들의 수기, 불행하다고 느끼면 죄의식이라도 가져야 할 만큼 ‘병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는 일상적 충고들, 한술 더 떠 단지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갖는 것만으로도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입증되지 않은 과학까지 결합해 핑크 리본과 곰 인형으로 상징되는 유방암 문화를 형성한다.  


자본주의와 ‘긍정’의 은밀한 공생

긍정 이데올로기는 또한 시장경제의 잔인함을 변호한다. 낙천성이 성공의 열쇠이고 긍정적 사고 훈련을 통해 누구나 갖출 수 있는 덕목이라면, 실패한 사람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개인의 책임을 가혹하게 강요하는 것이 긍정의 이면이다.

백수 신세인 청년들이나 구조 조정으로 일자리를 잃은 직장인이 제도의 불합리성과 사회 보장의 미비함에 목소리를 높이는 대신, 자신의 긍정성 부족을 탓하고 동기 유발에 더욱 매진하게 만든다면, 이러한 긍정주의는 경쟁과 구조 조정이 일상화되고 시장에 모든 판단을 맡기는 신자유주의 시대가 원하는 최적의 이데올로기가 아닐 수 없다.

긍정주의를 가장 환영한 곳은 무엇보다 기업계였다. 1980년대 이후 기업들이 다운사이징 국면에 돌입하자, 긍정주의와 짝을 이룬 동기 유발 산업은 한편에서는 직원을 통제하는 고삐로, 다른 한편에서는 해고 노동자의 불만을 다독이고 남은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는 수단으로 더욱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1981년부터 2003년까지 다운사이징 여파로 미국에서 약 3000만 명의 전업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는 사이 동기 유발 산업은 급격히 번창했다.


번영을 찬양하는 복음주의 초대형 교회들

긍정주의의 활약은 비단 기업계에만 그치지 않는다. 초대형 교회들이 바턴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2001년부터 2006년 사이에만도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2000명 이상인 초대형 교회의 수는 배로 증가해 1210개에 달했다. 신복음주의가 전하는 설교는 ‘하느님은 사람들이 번창하길 바라신다’는 것이고 이를 시현하는 방법은 기도와 같은 고전적 수단이 아니라 긍정적 사고이다.


위기를 초래하고 위기 속에 자라나는 ‘긍정주의’

이렇게 자본주의와 은밀한 커넥션을 통해 사회에 긍정의 힘을 만연시킨 ‘긍정주의’는, 결국 제 발등을 찍고야 만다. 2006년에 미국에서는 위험한 서브프라임 및 알트-에이(Alt-A) 모기지가 전체 모기지의 40퍼센트로 늘어났으며 2007년 한 해에만 개인 파산 건수가 40퍼센트 급증했다. 이 모든 경고들은 별것 아닌 일로 치부되었다.

리먼브라더스의 고정자산 부문 글로벌 책임자였던 마이크 겔밴드(Mike Gelband)는 2006년 말, 부동산 거품을 감지하고 CEO 리처드 풀드(Richard Fuld)에게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풀드는 곧바로 그 비관론자를 해고했고, 그로부터 2년 뒤 리먼은 파산했다.
스스로 자초한 이 위기를 겪으면서 긍정주의는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것인가? 오히려 그 반대로 위기를 먹고 이 신념 체계가 더 강해지고 있다. 실제로, 모기지 산업이 침체에 빠진 2007년에 모기지 업체들의 동기 유발 강사 요청은 20퍼센트 증가했다. 2008년 말, 금융 붕괴가 경제 전반의 침체를 촉발하고 실업을 양산하면서 해설가들이 자본주의의 지속 자체에 의문을 제기할 무렵, 번영신학을 내세운 교회들은 더 팽창했다.


최고의 논픽션 작가가 내놓은 명쾌하고 유쾌하고 도발적인 생각!

저자 바버라 에런라이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은 면만 보고, 너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라’는 긍정주의의 메시지가 불편한 사회 현실을 외면하고 저마다 자신의 쳇바퀴에만 열중하게 만드는 신자유주의의 매트릭스로 작용하고 있음을 신랄하게 파헤친다.

유방암 경험에서 시작해 시중에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의 메시지, 초대형 교회의 모순적인 설교, 동기 유발 강사들과 기업들의 커넥션, 그리고 세계를 재난에 빠뜨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까지 차근차근 더듬어 가며 ‘긍정주의’의 실체를 우리에게 전하는 저자의 시각은 날카로우면서도 시종 유쾌하고 재치 있다.

에런라이크는 이 책에서 미소와 웃음, 포옹, 행복, 그리고 즐거움을 더 많이 보기 위해서는 ‘긍정적 사고’라는 대중적 환상에서 깨어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좋은 일자리와 의료 서비스처럼 사회적 안전망이 더 탄탄하고 파티와 축제, 길거리에서 춤을 출 기회가 더 많은 곳이 내가 그리는 유토피아다. 기본적인 물질적 욕구가 충족된다면(이는 내 유토피아의 전제다), 삶은 영원한 축하 무대가 될 것이고 모든 사람이 무대 위에서 재능을 발휘할 것이다. 하지만 단지 희망하는 것만으로 그런 축복받은 상태에 이를 수는 없다. 우리는 스스로 초래했거나 자연 세계에 놓여 있는 무시무시한 장애물과 싸우기 위해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한다.”


<추천사>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우리 사회의 현실을 또 다른 시선으로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깨어 있는 시민의 힘’을 신뢰하는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한다.  ● 한명숙 전 국무총리

정의로운 사람이 쓴, 이렇듯 신랄하고 통렬하고 명쾌한 글을 읽는 건 정신건강에 아주 이롭다. 활력을 준다. 바버라 에런라이크! 이 저자의 다른 책들을 다 찾아 읽고 싶다.  ● 황인숙 시인

긍정적 사고와 관련한 진흙탕 같은 현상을 집중 조명하였다. 저자는 긍정적 사고의 거짓과학과 거짓지성의 토대가 ‘카드로 만든 집’처럼 허황된 것임을 폭로했다. 이 책이야말로 마음을 열고 이 사회를 읽어 냈다.  ● 마이클 셔머 『진화경제학』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저자

당신이 요정을 믿는다고 계속 얘기하지 않으면 팅커벨이 사라진다. 게다가 팅커벨의 슬픈 죽음도 당신 탓이다! 에런라이크는 이런 허튼소리에 저항하는 사람들, 그리고 거기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들 양쪽 모두를 위해 또 한 번 대단한 작업을 해냈다.  ● 크리스토퍼 히친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 저자

긍정적 사고의 거품이 멋지게 터진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쾌활함에만 초점을 맞춘 탓에, 불편한 질문을 던지고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을 갉아먹어 경제 위기를 막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러면서도 유쾌한 비판은 독자를 웃게 만든다.  ● Fastcompany.com

미국을 감염시킨 뒤 세계로 확산된 ‘긍정교’에 대한 신중하고 해박한 비판.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긍정이냐 아니면 비관이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에서 출발하느냐 아니면 마음가짐에서 출발하느냐가 핵심임을 보여 주는 데 있다.  ● 『파이낸셜 타임스』

오프라 윈프리, 디팩 초프라에게 말하노니, 제발 이 책을 읽어라! 똑똑하게 생각하는 건 언제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다!  ● 프레더릭 크루스 『Follies of the Wise』 저자

가난, 비만, 실업이라는 현실 문제가 마음가짐만으로 극복 가능한 작은 장애물로 축소되는, 자본주의와 긍정주의의 공생 관계를 밝힌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통찰력 있고, 통렬하며, 재기 넘치는 글. 감히 나서서 최악의 상황을 경고하는 이들이 어떤 입장에 내몰리게 되는지 핵심을 짚는다.  ● 『비즈니스위크』

누군가 이런 책을 써 주길 평생 기다렸다.  ● 한나 로진, 『뉴욕 타임스』


<차례>

추천사  한명숙 10    
추천사  황인숙 15    
머리말 20

1장 암의 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7
        핑크 리본과 곰 인형 44
        암은 축복? 52
        긍정적 태도와 면역 체계 59

2장 주술적 사고의 시대: 끌어당김의 법칙 75
        불평 금지 83
        시크릿의 ‘양자물리학’ 93

3장 낙관주의의 어두운 뿌리        113
        신사상의 등장 120
        나폴레온 힐과 노먼 빈센트 필 130

4장 기업에 파고든 동기 유발 산업 143
        세일즈맨의 세계 147
        신비주의자로 가득 찬 기업 154
        구조 조정의 상처 가리기 163

5장 하느님은 당신이 부자가 되길 원하신다 177
        조엘 오스틴의 긍정신학 183
        신사상의 흔적 190
        기업을 닮아 가는 초대형 교회 194

6장 긍정심리학: 행복의 과학 209
        마틴 셀리그먼을 만나다 214
        행복과 건강 223
        템플턴 커넥션 232
        자기계발로의 변신 240

7장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경제를 무너뜨렸나 247
        무시된 경고들 256
        긍정은 위기를 먹고 다시 자란다 264

맺음말 269    
주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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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소개

저자 : 바버라 에런라이크

바버라 에런라이크(Barbara Ehrenreich)
1941년 미국 몬태나 주에서 태어났다. 록펠러 대학에서 세포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도시 빈민의 건강권을 옹호하는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다가 전업 작가로 나섰다. 2001년, 저임 노동자의 생활을 잠입 취재해 『노동의 배신(Nickel and Dimed)』을 썼고 이 책이 미국 내에서 150만 부 이상 팔리면서 생활 임금 논쟁에 불을 붙였다. 2011년에는 자기계발서와 동기 유발 산업, 초대형 교회, 긍정심리학 등 사회 곳곳에 만연한 긍정주의의 폐해를 낱낱이 파헤친 『긍정의 배신』으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여 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뉴욕 타임스』 『타임』 『하퍼스』 『네이션』 등 미국 주요 언론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현장에 밀착한 글쓰기와 노동자, 여성, 소수자 등을 위한 사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홈페이지 www.barbaraehrenreich.com
 

역자 : 전미영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정치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헤럴드경제』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푸르메재단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좋은 책을 찾고 번역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이야기』를 썼고 『다크 플랜』 『사랑받지 못한 어글리』 『오일카드』 『자기신뢰』 『부모가 알아야 할 장애 자녀 평생 설계』 『숏버스』 』『조금 달라도 괜찮아』『긍정의 배신』』『오! 당신들의 나라』『희망의 배신』『무언의 속삭임』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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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긍정 이데올로기는 소비자본주의와 함께 번식해왔다 : 긍정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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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긍정 바이러스에 경종. 소비 부추기고 기업성장 조장… 자본주의에 일침 : 긍정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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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평범한 시민들 옥죄는 긍정 이데올로기 : 긍정의 배신

[세계일보] 평범한 시민들 옥죄는 긍정 이데올로기 : 긍정의 배신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10401003757&subctg1=&subctg2=

[경향신문] 미국發 긍정 이데올로기의 불편한 속내 : 긍정의 배신

[경향신문] 미국發 긍정 이데올로기의 불편한 속내 : 긍정의 배신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012100325&code=900308

[매일경제] 대책없는 긍정이 삶을 망친다 : 긍정의 배신

[매일경제] 대책없는 긍정이 삶을 망친다 : 긍정의 배신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07300

[머니투데이] 긍정의 바이러스를 조심하라 : 긍정의 배신

[머니투데이] 긍정의 바이러스를 조심하라 : 긍정의 배신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32818120237992&outlink=1

[연합뉴스] 긍정은 과연 만병통치약일까 : 긍정의 배신

[연합뉴스] 긍정은 과연 만병통치약일까 : 긍정의 배신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981948

수상/추천내역

수상내역

2011년 교보문고 올해의책
2011년 7월 북리펀드 선정도서
2011 프레시안 올해의책
2012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대학생독서토론대회 선정도서

추천내역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2014년 대학신입생 추천도서

독자서평

[Passion Needed] 긍정의 배신

결국 구매 취소하고 같은 저자의 노동의 배신이란 책을 구입했네요. 이 책은 저자가 유방암에 걸리면서... 이 긍정의 자기 계발서 입니다. 재밌게도 이 책 긍정의 배신이 나온 시점은 2011년은 아마도 저 자신은...
https://blog.naver.com/getalone

[책과 식물 둘러보기] 추천 사회도서 5 <긍정의 배신>

지은이가 ‘긍정’에 대해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의심을 품기 시작한 것은 유방암 진단을... - 4장 기업에 파고든 동기 유발 산업 167쪽 긍정의 배신 저자 바버라 에런라이크 출판 부키 발매 2011.04.01. 사회학
https://blog.naver.com/heomw

[손바닥정원] 긍정의 배신

연방수사국이나 백악관 어느 곳도 신경 쓰지 않았다 . 이 신호들이 대통령의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인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었다 . <긍정의 배신 / 바버라 에런라이크 / 전미영역 / 부키출판>
http://blog.daum.net/tjraks

[교단으로가는길] [힘들때보자] 긍정의 힘 vs 긍정의 배신 - '우리는 긍정을...

한 권은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이고 다른 한 권은 바버라 에런라이크에 '긍정의 배신'이다.... 우리는 때때로 긍정이 주는 배신감을 느껴 봤을 것이다. 부푼 마음으로 매주 사는 로또는 항상 비슷한 결과이고...
https://blog.naver.com/jtj4454

[북 커뮤니티 사과] [후기] 베이직 12기 일곱 번째 만남 「긍정의 배신 (바버라...

이번 모임의 책은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입니다. 자본주의와 철저한 공생 관계를 맺고 있는 긍정 이데올로기의 문제점을 전방위적으로 파헤치고 있는 책이죠. 긍정주의가 우리 삶의 어떤 부분까지...
https://blog.naver.com/busanapple

[마이더스프로젝트] 긍정의 배신

긍정의 배신 작가 바버라 에런라이크 출판 부키 발매 2011.04.01. 평점 리뷰보기 명심해야 할 구절 : 우리가... 지은이 에런 라이크는 <바라는 대로, 소망하는 대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긍정주의자들의 허황된...
https://blog.naver.com/lebelup

[Brilliant_winnie] <긍정의 배신> - 바버라 에런라이크

그때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 <긍정의 배신>.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다. 내가 긍정에게 배반당한 자였기 때문이다. 책에서 말하는 바를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균형감각'이다. 저자가 얘기하는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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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 긍정의 배신-바버라 애런라이크

거론하느냐면 긍정심리 책을 읽을 때와 비슷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긍정심리학 책을 읽었을까요? 알 수 없습니다 책을 읽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https://blog.naver.com/pjh800518

[피노키오어린이서점/내친구수학공룡/안녕마음아/놀자] [긍정의 배신/바바라 에런라이크]제목에 배신당했다.

긍정의 배신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배신감을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제목에서 주는 뉘앙스와... 바바라 에런라이크(이하 그녀)는 긍정주의가 기업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포장되어 거대한 사업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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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브로긴] 긍정의 배신 (바버라 에런 라이크)

긍정신화에서 탈출하기.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고.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내면으로 화살을 돌리는 함정을 경계하면서 지금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묻기. 첨부파일 긍정의 배신.hwp 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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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life] 긍정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이럴 땐 긍정적으로 “다음에 더 잘할 수 있어. 파이팅!”하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노력하면 그에 따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긍정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2018.01.2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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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기록] 긍정의 배신2

"매우 긍정적인 성격인가 vs 환상을 품는가" 환상에 취해 할 수 있다고 믿다가 작은 시도에도 쉽게 좌절하는 것은 긍정의 배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하는 목표는 진짜인가, 환상인가. 내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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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劍과 소녀와 라이트노벨] 긍정의 배신-‘시크릿’은 틀렸다

긍정의 배신-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긍정적 사고’라는 이름의 ‘거대한 자기위안’에 대한 신랄하기 그지 없는 꼬집기. 특히 베스트셀러 ‘시크릿’에 대한 카운터와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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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상담 Career Habitus Counseling] 행복하니? ; 긍정심리학 = 학습된 무기력과 긍정의 배신 사이

다만, 학습된 무기력과 함께 긍정의 배신까지 직시해야 합니다. 긍정심리학이 말하는 긍정이라면, 묻지마 긍정이 아니라, 능동적, 적극적 태도를 가리킵니다. 결과를 보장하는 긍정이 아니라, 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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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C LA CHANCE] 긍정의 배신

긍정의 배신 작가 바버라 에런라이크 출판 부키 발매 2011.04.01. 평점 리뷰보기 현명하게 반기를 드는 책 긍정적인 건 항상 좋은 것일까? 의구심이 든 적 없나요?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왜 나는 그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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