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물건의 역사

거의 모든 물건의 역사

저자 : 칩 콜웰
분야 : 문학/예술/에세이
출간일 : 2026-06-22
ISBN : 9791175780293
가격 : 27,000원

전 덴버자연과학박물관 인류학 수석 큐레이터,물건들이 만들어온 330만 년 인류 진화의 비밀을 밝히다“인류 역사를 만든 것은 유전자가 아니라 물건이었다.” 이 책은 전 덴버자연과학박물관 인류학 수석 큐레이터인 저자가 우리 인간이 물건과 지구상의 다른 어떤 생물보다 더 강력하고 긴밀한 관계를 맺음으로써 지금과 같은 존재로 진화했음을 밝히는 수백만 년에 걸친 장대···

책소개

거의 모든 물건의 역사

전 덴버자연과학박물관 인류학 수석 큐레이터,

물건들이 만들어온 330만 년 인류 진화의 비밀을 밝히다


“인류 역사를 만든 것은 유전자가 아니라 물건이었다.” 이 책은 전 덴버자연과학박물관 인류학 수석 큐레이터인 저자가 우리 인간이 물건과 지구상의 다른 어떤 생물보다 더 강력하고 긴밀한 관계를 맺음으로써 지금과 같은 존재로 진화했음을 밝히는 수백만 년에 걸친 장대한 여정이다.

“세상의 이토록 많은 물건은 왜,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왜 우리는 물건을 아름다워하고 사랑하고 숭배하게 되었을까?” “어째서 우리는 끝없이 더 많은 물건을 소비하고 소유하고 싶어할까?” “우리는 과연 물건 없이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339만 년 전 처음으로 석기를 사용한 동아프리카에서부터 수백만 가지 기술 쓰레기가 산을 이룬 21세기 미국의 매립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물건이 출현하고 발전해온 인류 역사의 경이로운 현장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저자는 인간이 최초의 도구에서 시작해 무수한 물건들을 발명했지만, 이 물건들이 거꾸로 인류를 더 똑똑하게 만들고 인간 사회를 더 풍요롭게 만들었음을 생생히 입증해 보인다. 우리는 물건을 만들었다. 그리고 물건은 우리를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기존의 인간 중심 시각에서 벗어나 물건들이 만들어온 역사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인류 진화의 비밀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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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소개

저자 : 칩 콜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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